Choosing where to sit
어느 쪽에 앉을지, 그리고 각 구역은 어떤 분위기인지
1루석이든 3루석이든, 내야든 외야든 — 돔의 좌석 구역마다 그 안에서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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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Zone | Who sits there | What it's like |
|---|---|---|
| 1B infield | Giants faithful, families | 더 차분하게, 홈 덕아웃과 가까운 곳에서 |
| 3B infield | Visiting-team faithful | 같은 고요한 층, 대비되는 색채 |
| RF bleachers | Giants' ōendan | No backrests, loud |
| LF bleachers | Visiting team's ōendan | Mirror of RF, away chants |
| Upper deck | Wide-view seating | 가장 뒤쪽에서 지붕의 전경을 바라보는 자리 |
기본 구분: 1B는 홈, 3B는 원정
도쿄돔은 홈팀 응원석을 1루가 있는 우익수 쪽에, 원정팀 응원석을 3루가 있는 좌익수 쪽에 배치합니다. 이 사실을 알면 어느 응원 함성에 가장 가까이 앉게 되는지, 그리고 주변 관중이 어떤 팀의 색깔을 입을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지도상에서는 똑같아 보이는 두 좌석이 각각 1루 쪽과 3루 쪽에 있을 때 전혀 다른 밤의 분위기로 느껴질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
내야석: 경기장에서 더 차분한 절반
양쪽 베이스라인을 따라 위치한 내야는 경기장에서 더 차분한 절반입니다. Tokyo Dome은 처음 관람하는 관중, 커플, 가족에게 내야석을 추천하며 등받이가 편안하다고 설명합니다. 원정팀 응원석으로 판매되는 내야석도 일부 있어 Giants 색상 착용이 금지됩니다. 또한 Tokyo Dome에는 2층에 4~5명이 앉을 수 있는 벤치형 소파인 Sky Terrace 같은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.
외야 관중석: 함성이 살아 숨 쉬는 곳
오른쪽 외야는 자이언츠 응원석, 왼쪽 외야는 대부분 원정팀 응원석으로, 등받이 없는 지정석과 별도의 스탠딩 구역이 마련되어 있습니다. 팬들이 일어서서 응원하기 때문에 시야가 가려질 수 있으며, 돔 측은 스피커 근처 오른쪽 외야석은 매우 시끄러울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. 뜨거운 응원의 현장에 직접 뛰어들고 싶은 분께는 안성맞춤이지만, 조용한 밤을 원하는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. 왼쪽 외야에도 자이언츠 응원석이 일부 있으니, 구매 전에 좌석 명칭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상층 갑판: 더 낮은 가격으로 즐기는 거리감
하부 관중석 위쪽의 상층부 좌석은 경기장과의 거리를 포기하는 대신 다이아몬드 전체와 관중, 지붕까지 아우르는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합니다. 자이언츠의 좌석 유형 목록에 각 구역의 이름이 나와 있으니, 구매 전에 자신의 좌석 위치를 확인하세요. 투수의 공 grip을 읽는 것보다 만원 관중의 장관에 더 관심이 있는 방문객이라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.
티켓으로 누릴 수 있는 것
얼마나 많은 선택권을 누릴 수 있는지는 구매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자이언츠의 채널에서는 좌석 유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, 야구 투어의 좌석은 일반적으로 외야 응원석에 배정됩니다. 구역 안내는 특정 구역을 보장하는 약속이라기보다는 티켓을 읽는 방법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 특정 구역이 가장 중요하다면 좌석 유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자이언츠 자체 페이지에서 구매하세요.